한국거래소는 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2014년 증권ㆍ파생시장 개장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올해 한국거래소가 창조금융과 시장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빅7 거래소’가 되도록 자본시장에 역동성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제윤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자본시장이 모험자본 확충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파생상품시장을 활성화하고, 사모펀드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창호 코넥스협의회 회장, 박승복 상장회사협의회 회장, 최 이사장, 신 위원장, 박종수 금융투자협회 회장, 정지완 코스닥협회 회장.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kimh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