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예천)=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군은 이달 30일부터 열리는 ‘예천버블런 2022’와 8월 6일부터 개최되는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의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해 20일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전관리실무위원회는 군청 및 소방서, 경찰서, 전기공사 등 유관기관 실무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들 실무위원들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지역축제가 될수 있도록 분야별 안전관리계획을 사전에 심의하고 문제점을 논의했다.
안전관리실무위원장인 전재업 부군수는 “축제의 성공은 관람객 방문자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지역주민과 관람객들의 안전이 최우이다”며 “축제기간 중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축제기간 중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공무원들과 안전전문가로 꾸려진 현장점검단을 운영하고 있다. 점검단은 축제 대비 취약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을 직접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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