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은 26일 중복을 맞아 건설현장 근로자, 관리소, 그룹 내 계열사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에게 몸보신용 삼계탕 6000여세트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올해 유난히 높은 기온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었을 현장 근로자에게 한 그릇의 따뜻한 보양식이 든든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부영그룹은 전 임직원뿐 아니라 현장근로자, 협력업체 직원에도 하루 세끼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근로자의 건강과 복지에 힘쓰고 있다. 현장 근로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열사병 예방지도를 강화하고 근로자 자가진단표를 활용해 온열질환 취약도를 선제적으로 판별하는 등 근로자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