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은 주민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모은 '주민 맞춤형 소식지'를 제작해 매달 두 차례 배포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A4용지 2매 분량의 소식지에는 관내 의료기관 안내를 비롯해 코로나19 관련 정보와 행정서비스, 복지제도에 대한 친절한 설명 등을 담았다.
성복동 주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선별하기 위해 통장회의, 주민자치회의 등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내부 회의까지 진행하고 있다. 소식지는 아파트 단지 내 게시판과 엘리베이터 게시판에서 볼 수 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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