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북남미 지역 총 16개 도시에서 해외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젤리피쉬는 베리베리가 다음 달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미국 보스턴을 시작으로 북남미 16개 도시에서 ‘2022 베리베리 콘서트 페이지 : O US&라틴 아메리카(2022 VERIVERY CONCERT PAGE : O US&LATIN AMERICA)’을 연다고 4일 밝혔다.
보스턴에서 시작한 공연은 뉴 헤이븐, 베들레헴, 뉴욕, 애틀랜타, 올랜도, 커빙턴,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로렌스, 달라스, 샌안토니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산티아고를 거쳐 마지막으로 멕시코 시티까로 이어진다.
베리베리는 해외 투어에 앞서 오는 20일과 21일엔 첫번째 국내 콘서트를 연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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