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리빙기업 웰크론(사장 신정재)이 기능성 침구 ‘세사’와 ‘세사리빙’ 브랜드로 가을·겨울 맞춤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신제품은 간결한 패턴 디자인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질리지 않는 스타일’ 2가지에 집중한 게 특징. 간결하면서도 모노톤 감성을 담은 이불은 물론 베이지·바이올렛·브릭 등 세련된 색감으로 공간을 자유롭게 연출 가능한 침구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기능적 측면에서 건강과 휴식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웰크론 고유의 알러지케어 기능성 원단인 ‘웰로쉬’를 확대 적용, 99.9% 항균 기능성 침구 등 프리미엄 제품군을 강화했다. 간절기 차렵이불은 물론, 보온성이 우수한 ‘포그니’ 원단을 사용한 겨울 맞춤이불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사리빙의 대표제품은 모던라인의 ‘댄디’와 ‘굿나잇’(사진)이 꼽혔다. 두 제품은 내부평가에서 전국 세사리빙 대리점주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하반기 대표제품으로 선정됐다.
베이지와 그레이 두 가지 색으로 출시된 ‘댄디’는 톤을 낮춘 단색 패턴에 간결한 디자인을 더해 도시적인 감성을 강조했다. 침실을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연출하기 적합한 제품으로, 어떤 인테리어에도 자연스럽게 녹아 든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도현정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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