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8월 말까지 건강100세 상담센터에서 ‘비만탈출 건강교실’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비만탈출 건강교실’은 20~50대 주민 중 체질량지수(BMI) 25 또는 남성은 허리둘레 90㎝ 이상, 여성은 85㎝ 이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동별로 15명을 모집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건강교실에 참여하는 주민은 ▷기초건강 상태검사·체성분 검사 ▷유·무산소 복합순환운동(주1회/50분)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한 영양상담·교육 ▷SNS를 활용한 대상자 관리·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영기 기자
20ki@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