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이자 연기자 가인이 자신의 섹시한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가인은 1월 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조선미녀삼총사'(감독 박재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제가 외모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가인은 '섹시본능'이 있지 않냐는 MC 김태진의 말에 "직업이 무대에서 춤을 추는 사람이라 섹시한 이미지가 많이 비춰졌을 뿐"이라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사실 (강)예원 언니가 너무 가리고 다니셔서 몸매를 잘 몰랐다. 그런데 예원 언니가 한 번은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었는데 너무 글래머라 놀랐다. 왜 가리고 다녔냐고 했다"면서 "사실 가진 것 자체로는 언니들을 따라갈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선미녀삼총사'는 목표로 한 수배범은 무조건 잡고마는 조선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 진옥(하지원 분), 홍단(강예원 분), 가비(손가인 분)가 위기에 빠진 조선을 구하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