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단월드청년회는 새해를 맞아 자신의 새해계획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2박 3일 자기계발 변화 프로그램 ‘체인지 힐링명상 캠프’를 3일부터 5일까지 충남 천안에 위치한 국학원에서 전국 청년단 회원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많은 이들이 새해 계획을 세우지만 작심삼일로 흐지부지되기 쉽다. 이를 이루려면 뇌에 충분히 반복 인지시켜 자신이 원하는 습관이 몸에 익을 때까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단월드청년회는 젊은 세대가 자신의 습관을 체인지할 수 있도록 자기계발 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사회생활을 시작해 취업, 결혼 및 새로운 환경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정신건강에는 취약한 20~30대가 건강한 한해를 계획할 수 있는 힐링명상을 전한다.

참가자들은 자신은 물론 상대방도 건강해지게 돕는 ‘홍익 철학’ 국학강의와 러브핸즈도 직접 체험한다. 또 한민족의 전통수련법과 뇌과학이 접목된 힐링명상인 뇌파진동 명상을 체험한다.

‘뇌파진동’ 명상은 요가, 불교명상과 비교하여 우울증 감소와 수면의 질 향상에 우수한 것으로 대체의학분야 저명국제저널 eCAM에 게재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