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식품영양조리학부 식품영양전공이 최근 엑스코에서 열린 '제4회 건강급식 경연대회 및 학교급식 박람회'에 참가해 유·초·중등 학생 대상으로 성장측정 및 영양상담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 급식관계자 등 6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급식 경연대회와 4가지 테마의 부스 운영으로 학교급식을 이해하고 특색있는 영양·식생활교육을 선보였다.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전공은 '무럭무럭 우리아이 성장곡선'이라는 체험부스를 운영했으며 교수 및 학생들은 이날 영양교육을 상담형식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정유미 식품영양전공 교수는 "박람회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했다"며 "학생들도 부스 운영을 통해 대학에서 습득한 전공역량을 현장에서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