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가수 김성규의 팬미팅 전석이 순식간에 팔려나갔다.
11일 소속사 더블에이치티엔이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 김성규의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됐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8월 턱 부상을 당해 회복 중인 김성규가 부상을 딛고 처음으로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높았다.
소속사 측은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한 성공적인 스타트와 함께 본격적인 복귀 준비에 나선 김성규는 이번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환상적인 공연으로 만들어 낼 계획이다”라고 귀띔했다.
김성규의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은 오는 11월 13일 오후 6시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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