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임영웅의 첫 자작곡 ‘런던보이(London Boy)’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고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16일 밝혔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임영웅은 댄디한 ‘런던보이’로 변신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런던 감성을 자아내며 밝고 경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런던보이’는 임영웅의 첫 자작곡이다. 전날 발매된 더블 싱글에 ‘폴라로이드(Polaroid)’와 함께 수록돼있다. 임영웅은 ‘런던보이’를 통해 ‘싱어송라이터 임영웅’의 모습을 보여주며 진짜 자기 이야기를 전한다. ‘폴라로이드’에선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겨울의 문턱을 두드린다.
임영웅은 오는 12월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앙코르를 개최하며 다시 한 번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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