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한국주택협회는 지난 17일 개최한 이사회에서 신임 상근부회장에 김재식 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를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신임 상근부회장은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 졸업 후, 1999년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사법연수원 31기)한 변호사로, 지난 21년간 주택 관련 공공기관과 업체를 상대로 법률 자문을 맡아왔다. 현재 국토교통부 장관정책자문위원회 위원,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위원, 공동주택우수관리단지 선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협회는 “다양한 이력과 경험을 가진 김 상근부회장이 최근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는 주택 현안을 슬기롭게 타개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osy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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