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이 사랑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클래스101+’서 첫 온라인 클래스 진행

유명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전담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경민 원장이 클래스101의 구독 서비스를 통해 첫 온라인 클래스를 선보인다.[클래스101 제공]
유명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전담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경민 원장이 클래스101의 구독 서비스를 통해 첫 온라인 클래스를 선보인다.[클래스101 제공]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대표 공대선)이 구독 서비스 ‘클래스101+’를 통해 국내 TOP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첫 온라인 클래스를 선보인다.

이경민 원장은 이경민포레의 대표 원장으로, 37년 경력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이영애, 김혜수, 최지우 등 유명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해왔고, 자체 브랜드를 론칭했다 신세계인터내셔널에 매각하는 등 뷰티 업계에서 꾸준히 업력을 쌓아왔다.

이번 선보인 ‘여배우가 사랑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1위, 이경민의 메이크업 마스터 클래스’는 이 원장의 다양한 메이크업 경험을 토대로 장점은 부각하고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연스러운 눈썹 및 투명 피부 연출 메이크업, 상황별 메이크업 등 수강생들이 궁금해하는 점들을 수업에서 해결해준다.

클래스101 스튜디오 나우(now)팀 송유진 기획 PD는 “최근에는 획일화된 메이크업이 아닌 자신의 얼굴에 잘 어울리고 매력을 부각할 수 있는 메이크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이경민 크리에이터의 클래스를 통해 전문가의 노하우 뿐 아니라 디테일한 메이크업을 통해 상황별 TPO에 맞춘 메이크업 연출법을 배워볼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kate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