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경대는 이채영 총장이 대구아트스퀘어의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15일 밝혔다.
대구아트페어(Diaf)는 대한민국 3대 아트페어 중 하나며 근대 미술의 발상지이자 수많은 거장을 낳은 문화예술 도시 대구를 무대로 대구아트페어라는 이름으로 2008년에 시작됐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대구아트페어(Diaf)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이채영 총장은 "대구아트페어를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수준 높은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고 지친 일상에서 활력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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