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기초과학연구원, 한국연구재단, 대전상공회의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피플앤컴은 자원재생순환 및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사랑의 나눔PC’ 기부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사랑의 나눔PC’는 총 60대가 재생돼 디지털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복지를 위해 전달되며, 올해까지 누적 135대가 기부됐다.
특구진흥재단은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디지털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재생PC기부 행사를 시작했다. 지난해부터는 유관기관 및 사회적기업과 ‘ESG경영 협약’을 통해 프로젝트를 확대하여 공동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연구개발특구에 입주한 기업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다양한 유관기관들이 신규로 동참했다. 각 기관 및 기업에서 수집된 불용 전산장비는 사회적기업 ㈜피플앤컴을 통해 ‘사랑의 나눔PC’로 재탄생했다.
강병삼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앞으로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gkoo@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