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포드 올해의 단어에 ‘고블린모드(Goblin Mode)’가 선정됐다. 소셜미디어 속 이상적으로 꾸며진 모습을 탈피해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현대인들의 바람이 담겼다.
5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는 올해의 단어로 ‘고블린모드’를 선택했다. 이 단어는 전체 투표의 93%인 31만8956표를 얻어 ‘메타버스’와 ‘#IStandWith’를 누르고 1위로 선정됐다. 올해는 최초로 대중 투표를 통해 올해의 단어가 선정됐다. 원호연 기자
why37@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