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적립식으로 월 5만원부터 20만원 적립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첫 거래 고객과 마이데이터에 출석 체크한 고객에게 최고 연 10% 금리를 제공하는 '출첵적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적금은 스마트 뱅킹 이용 등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개인 고객(1인 1계좌)을 대상으로 6개월 정액 적립식이나 자유 적립식으로 월 5만원부터 20만원까지 적립할 수 있다.
정액 적립식 기준 기본 금리 연 3.5%(자유 적립식 연 3.2%)에 첫 거래 고객 연 3.5%포인트, 광주은행 마이데이터 출석 체크 1회당 0.02%포인트(최고 연 3%포인트)를 준다.
김훈 광주은행 디지털 전략부장은 "금리 혜택도 받고, 여러 금융회사의 자산명세와 각종 조회,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데이터도 이용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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