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삼성생명의 금융경쟁력제고 태스크포스(TF)팀을 이끈 박종문 부사장이 8일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 사장으로 승진했다.
박 사장은 2018년 12월 금융경쟁력제고 T/F장으로 보임된 후 그룹의 중장기 사업전략 수립 및 지원에 나섰다. 또 금융계열사간 시너지 발굴 등을 통해 금융의 미래 먹거리 창출 및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이번 사장 승진을 통해 자산운용부문장을 맡아 삼성생명이 불확실한 금융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준비에 집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삼성생명은 부사장 이하 정기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yjsun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