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사장 정기섭)는 지난 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2 지속가능경영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민간발전업계 최초로 최고상인 ‘종합ESG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손용기(왼쪽 두번째) 포스코에너지 경영지원실장, 주영준(왼쪽 세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종합ESG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한 포스코에너지는 ‘포스코에너지 ‘Blue & Green 2050’ 달성’이라는 비전 아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ESG 성과들을 인정받았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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