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전 등 지역 사회복지단체에 전달
박찬구 회장 “따듯한 연말에 도움 되길”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금호석유화학은 임직원의 끝전성금과 회사의 출연금을 더해 총 1억5000만원을 전국 7개 지역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부금은 임직원 급여에서 천원 단위 이하 금액을 공제해 조성했으며 회사가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출연금을 더해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 금호석유화학의 끝전성금은 임직원 개인의 후원을 장려하고 기부금을 조금씩 모아 소외계층을 돕는다는 취지로 1991년부터 매년 조성되고 있다.
서울과 대전 중앙연구소, 전남 여수, 울산 등 전국 7개 사업장에서 조성된 성금은 서대문구 동방사회복지회를 비롯한 각 지역 복지모금회 등 총 9곳에 전해졌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은 “임직원의 기부 의사가 담긴 끝전성금이 보다 따듯한 연말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hkim@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