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여성가족부로부터 일·가정 양립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처음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이래 3번째 인증을 받았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으로 2025년까지 유지된다. 롯데케미칼은 여성 육아휴직 2년 사용과 함께 2017년부터 남성 육아휴직 제도(사진)을 운영하고 있다. 남성 직원의 휴가기간을 1개월로 의무화해 휴직 첫 달 통상임금 100%를 보전한다. 이밖에 ▷난임 지원 ▷사택 및 주택마련·전세 대출 지원 등도 운영 중이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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