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찬(사진) 골프존뉴딘그룹 회장이 14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버디기금’ 6000만원을 기부했다.

이웃사랑 버디기금은 김 회장 가족이 지난 1년 간 골프 라운드 중 버디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할 때마다 적립한 기금이다. 김 회장은 지난 2020년 5200만원을 시작으로 2021년 4600만원, 2022년 6000만원 등 총 1억5000만원을 이웃사랑 버디기금으로 기부했다.

신소연 기자


carrier@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