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2023년 상반기 국장급 인사를 21일자로 단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민선8기 첫 국장급 인사로, 대상은 개방형 직위 1명, 승진 4명, 직무대리 5명, 전보 7명, 전출입 6명, 파견 3명 등 모두 26명이다.
민선 8기 핵심 현안 책임자인 금호강르네상스추진기획관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출신인 현 장재옥 금호강르네상스추진단장이 개방형 직위 공모 절차를 거쳐 임명됐다.
이사관 급에서는 달서구 부구청장으로 장기 재직한 최운백 부구청장을 대구경북연구원으로 파견하고 후임으로 홍성주 시민안전실장을 발령했다.
시민안전실장에는 각종 문화행사 등 대규모 다중집회행사 안전관리 경험이 풍부한 성웅경 수성구 부구청장을 시민안전실장 직무대리로 임명했다.
환경수자원국장에는 지형재 혁신성장정책관을, 문화체육관광국장에는 김동우 복지국장을, 경제국장에는 안중곤 청년여성교육국장을 각각 발령했다.
이밖에 청년여성교육국장에는 조경선 공보관을, 후임 공보관에는 김희석 맑은물정책과장을, 군사시설이전정책관에는 손강현 군부대이전정책과장을 각각 보임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서는 시정 혁신을 위한 역동적이고 추진력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젊고 혁신적인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