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클라라가 첫 장편 영화에 도전했다.
9일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워킹걸’ 제작보고회에서는 정범식 감독을 포함해 배우 조여정, 클라라, 김태우 등이 참석했다.
이날 클라라는 몸매관리 비법에 대한 질문에 “영화를 찍기 위해 몸매 관리는 필수였다. 거의 음식 섭취를 하지 않고 견과류 정도만 먹었다”면서 “옷이 대부분 조금만 먹어도 티가 나는 소재들이어서 거의 먹지 않고 틈날 때마다 복근 운동을 했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이에 사회자 박경림은 “클라라 씨와 같은 헬스 클럽을 다닌다”며 “클라라 씨가 등장하면 모든 트레이너들의 표정이 밝아진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클라라는 첫 장편 영화에 도전한 것에 대해 “원래 내 성격도 밝고 개방적이다. 그래서 ‘워킹걸’ 의상이나 연기적인 부분이 오픈되어 있었다”며 “난희 역할에 내가 맞추고 싶었던 건 첫 장편영화라서 열심히 잘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선배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충실하게 난희에게 맞추려고 한 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워킹걸’은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조여정 분)와 폐업 일보 직전인 성인샵 CEO 난희(클라라 분)의 엉뚱하고 화끈한 동업 스토리를 그린 코미디. 외모는 물론 성격과 직업까지 전혀 다른 개성 넘치는 두 여자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워킹걸’ 클라라, 몸매 비결이 견과류?”, “‘워킹걸’ 클라라, 영화위해 거의 음식을 먹지 않았구나”, “‘워킹걸’ 클라라, 견과류만 먹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