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수도권 최대 스키장인 서브원 곤지암리조트가 눈썰매장을 오픈했다. 곤지암리조트 눈썰매장은 총 길이 110m, 폭 40m 규모로 초급자와 중급자 슬로프 사이에 별도의 전용 슬로프로 운영된다.
언덕의 경사도가 너무 높지 않도록 설계해 저연령의 어린이들도 혼자서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다. 특히 눈썰매를 타기 위해서 튜브를 들고 눈썰매장을 걸어 올라가야 하는 불편함을 덜기 위해 눈썰매장 상단부까지 올라가는 무빙워크를 설치해 편리함을 더했다.
리조트 관계자는 “서울에서 승용차로 40분이면 올 수 있는 곤지암리조트 눈썰매장은 스키장에서 운영하는 눈썰매장답게 다른 곳보다 설질이 좋다”면서 “눈썰매 슬로프 착지 지점에는 부모님들이 따뜻하게 대기하거나 휴식할 수 있는 휴게실도 마련돼 편리함을 더했다”고 말했다.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국가유공자, 장애우, 콘도회원, 투숙고객 등에 대해서는 우대할인한다.
/
ab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