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국제관광인포럼(회장 소재필)은 조현재(54·사진)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을 포럼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국제관광인포럼은 “관광인들의 합리적 연대와 교류협력을 통해 관광산업 발전과 국익증진에 기여하고, 체계적 전문적 조사ㆍ연구 활동,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관광서비스를 향상시키려는 포럼의 목표를 추구하는데 조현재 전 차관이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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