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임순택 기자] 울산시 울주군보건소는 올해 말까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195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23가 폐렴백신 미접종 어르신이다. 이전 폐렴 접종력이 있는 경우 보건소 문의 후 접종이 가능하다.
폐렴구균은 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을 유발하는 감염증이다.
초기증상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균혈증에 감염될 경우 사망률 60%, 뇌수막염은 사망률 80%에 이를 만큼 치명적이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 지참한 뒤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병·의원 또는 울주군보건소, 남부통합보건지소, 범서지소를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접종에 대한 상담은 울주군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kookje@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