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아이편한택시’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노원아이편한택시는 임산부, 24개월 이하 영유아, 난임부부가 8㎞ 이내 병의원, 육아시설에 방문할 때 전용 차량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노원구가 출자해 만든 노원어르신행복주식회사 소속 기사들이 전용차 5대로 활동하고 있다. 노원구는 오는 25일부터 아이편한택시의 운영 시간 및 이용 횟수를 확대한다. 이용 예약이 집중되는 오전 시간대 운행 회차를 추가한다. 기존에는 9시부터 배차를 시작했으나 이달부터 8시20분부터 배차를 시작하고, 1일 운행 횟수도 기존 30회에서 32회로 늘린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