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설작업 완료

폭설로 진입을 막았던 목우재 터널 앞[이병선 속초시장 페북 캡처]
폭설로 진입을 막았던 목우재 터널 앞[이병선 속초시장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 속초시는 제설작업을 마쳐 목우재터널을 정상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목우재터널은 설악산 국립공원 매표소로 가는 주도로와 함께 한화콘도에서 진입할 수 있는 도로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