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설 주간 이벤트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청소년-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토끼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설날 세배를 준비하는 참가자 어린이들의 모습이 정겹다.

키자니아의 어린이들
키자니아의 어린이들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점은 종이나라와 함께 색종이로 토끼를 접어 연하장을 만들어보는 이벤트를 27일까지 진행한다.

이 기간 설 연휴가 포함돼 윷놀이 대회도 열린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어린이 참가자에게는 선물을 준다. 또한 참가자들은 계묘년을 뜻하는 토끼 머리띠를 착용한 뒤 자유롭게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키자니아 서울은 새해 인사를 전하는 키자니아 캐릭터 환영인사와 함께 발권시 세뱃돈 같은 바우처와 랜덤 선물이 들어 있는 복주머니 봉투를 준다.

키자니아 부산은 성인 1명 유료 입장시 동반 성인 1인 무료 혜택 등을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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