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준 수원시장이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탄소중립, 개인의 행동 변화에서 시작합니다”고 밝했다.
이 시장은 “개인의 생활 행동 변화가 지구를 바꿉니다. 탄소중립으로 지키는 환경과 우리의 미래. 가장 쉬운 탄소중립은 우리 생활이 바뀌는 것입니다. 에너지를 줄이고, 자전거를 타고, 텀블러를 이용하고, 장바구니를 챙기고. 탄소중립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많지만, 정작 얼만큼 하고 있는지, 효과는 있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고 했다.
그는 “나는 ‘탄소중립’ 하고 있을까? 시민에게 와닿는 탄소중립을 위해, ‘우리집 탄소모니터링’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나의 에너지 사용량과 탄소배출량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과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활용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탄소중립’으로 만들겠습니다. 탄소중립의 모범이 되는 우리의 일상.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고 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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