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2023년 여수·광양항 유관기관 합동마케팅을 본격 출발한다고 6일 밝혔다.
유관기관 합동마케팅은 YGPA를 비롯해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전라남도, 여수시, 광양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광양상공회의소, 여수상공회의소의 총 8개 기관이 참여중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총 8개 사업을 진행했으나, 올해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灣)' 총회 참가 등 11개 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올해는 그 동안의 비대면 위주의 마케팅 활동에서 벗어나 국내외 해운 물류 포럼 참가 등 대면 위주의 적극적인 합동 마케팅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parkds@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