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전남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지역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확보와 명품 축산물 이미지 구축을 통한 축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 58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친환경 인증 시 소요되는 수수료와 분석 비용, 인증비 지원(실비 전액), 두수에 따른 출하 장려금(한우 두당 6만5000원), 유기 축산물·동물복지 축산농장 지정 장려금(농가당 100만 원/매년) 등을 지급한다.
또, 인증을 획득할 경우 각종 축산 보조사업 신청 시 우선 지원 대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parkd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