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지하철 참사 20주기를 맞아 안전 캠페인이 전개된다.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오는 18일 대구 지하철 참사 20주기를 앞두고 15일과 16일 양일간 반월당역과 중앙로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또 같은 기간 도시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화재대피용 마스크 착용 체험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연다.
16일에는 반월당역과 동대구역에서 역사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에 취약한 요인을 파악하는 등 특별 소방 안전점검에 나선다.
대구안실련 관계자는 "지하철 역사에서 시민들에게 안전의식을 일깨워주기 위한 안전켐페인 활동과 이태원 참사 계기로 관심이 높아진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등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