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4일 ‘LH 멘토와 꼬마친구’ 아동 멘토링 성과를 공유하는 활동 보고회(사진)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LH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과 대학생을 일대일로 매칭해 각종 교육, 문화체험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LH는 매년 총 200여명의 멘토와 멘티를 모집해 장학금과 학습교재비, 활동비 등을 지원해왔다.
이날 보고회에는 98명의 대학생 멘토를 비롯해 신홍길 LH 주거서비스처장, 김병기 아이들과미래재단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고은결 기자
ke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