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4일 ‘LH 멘토와 꼬마친구’ 아동 멘토링 성과를 공유하는 활동 보고회(사진)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LH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과 대학생을 일대일로 매칭해 각종 교육, 문화체험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LH는 매년 총 200여명의 멘토와 멘티를 모집해 장학금과 학습교재비, 활동비 등을 지원해왔다.

이날 보고회에는 98명의 대학생 멘토를 비롯해 신홍길 LH 주거서비스처장, 김병기 아이들과미래재단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고은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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