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6억원의 융자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도봉구에 사업자 등록을 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단 융자지원 금융기관 여신 관리규정 상 부적격자, 담배중개업, 주류도매업, 일반유흥업소 등 융자제한 업종은 제외된다. 1분기 신청 기간은 3월 15일까지이며, 지원 총액 소진 시까지 연중 수시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금리 1.5%,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방식이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