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늘부터 출근’ 유병재가 반전 과거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오늘부터 출근’에서는 유병재와 빅스 차학연(엔)의 언더웨어 제조사 영업사원 체험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동기 차학연이 일을 잘 해내자 “머리 되게 좋네요”라고 칭찬했고 차학연은 “고등학교 때 공부 좀 했다.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며 자랑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은 한번만 하는 것 아니냐. 매번 전교 일등은 바뀐다.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고 말했고 차학연은 연신 “진짜냐”고 물으며 쉽사리 믿지 못했다.
이후 유병재는 수능점수에 의문을 갖는 차학연에게 “수능 당시 수리영역을 다 맞았다”고 고백했고 차학연이 “수리 100점이었냐. 문과생이라면서 진짜냐”고 묻자 “진짜”라고 인정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