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리츠칼튼 서울이 크리스마스와 2014년의 마지막 날을 위한 특별한 객실 패키지, 크리스마스 딜라이트와 뉴 이어스 딜라이트 패키지를 마련했다.

12월 24일 단 하루만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딜라이트 (Christmas Delight) 패키지는 사랑하는 연인, 부부를 위한 로맨틱한 디너를 혜택으로 구성했다. 수페리어 디럭스 룸 1박과 함께 와인 2잔이 포함된 5코스의 2인 디너가 인 룸 다이닝으로 제공된다.

코스 디너에는 킹크랩을 감싼 훈제 연어 테린, 호주산 안심 스테이크, 베리 콤포트를 곁들인 레몬치즈 케이크 등이 제공된다.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44만원. (세금, 봉사료 별도가)

크리스마스 딜라이트 패키지를 미리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컨템포러리 럭셔리 브랜드 ‘링우’의 파이톤 소재 뱅글, 유럽 친환경 브랜드 ‘보타니쿠스’의 핸드크림을 기간별로 제공한다. 11월 14일부터 22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링우’의 뱅글을 선착순 4방에, 11월 23일부터 30일까지 예약하는 고객 중 20방에게는 ‘보타니쿠스’에서 핸드크림 1개를 제공한다. ‘보타니쿠스’는 라틴어로 식물을 의미하며, 체코 프라하 교외에 있는 작은 마을인 오스트라에서 1992년에 탄생한 핸드메이드 생산방식의 식물성 케어 브랜드다.

뉴 이어스 딜라이트 (New Year’s Delight) 패키지는 수페리어 디럭스 룸 1박과 함께 2015년 새해의 기쁨을 사랑하는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모엣 샹동(375ml)이 인 룸 다이닝으로 제공된다. 피트니스 클럽 및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12월 31일 하루만 선보이며, 가격은 31만5000원. (세금, 봉사료 별도가) 문의 및 예약 02-3451-8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