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NH농협은행 및 농ㆍ축협은 전자금융관련 소비자 피해를 막고 보안강화를 위해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구축을 완료하여 16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FDS는 전자금융거래 접속정보, 거래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이상금융거래를 탐지 및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농협의 이상거래탐지시스템은 거래패턴, 디바이스 인증 및 식별, 실시간 탐지 및 대응 등 3가지 유형의 기능을 통합한 형태로 구현되었다.
본 시스템은 모든 IT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 활용성, 컴플라이언스를 가능하게 하며, 비대면 전자금융거래 서비스의 거래정보 추출 및 관리, 대량 거래건의 실시간 정보 수집 및 처리 분석, 이상징후 탐지 및 관제 등 가장 진보된 기술이 적용되었다.
농협은 금융거래 수집정보, 이상거래 데이터 축적 등과 함께 FDS 전문 상담센터를 신설하여 금년 말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gil@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