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상중은 평소 지독할 만큼 완벽을 추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만큼 자기관리가 철저하다는 얘기다. 그런 배우 김상중이 7월부터 달려라병원에서 심한 목디스크로 진통제와 주사치료를 받아왔다.

신경압박으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의 통증이 지속되어 수술이 불가피한 상태였으나 본인의 작품에 지장을 줄 수 없어 통증을 참아내며 촬영에 임했다. 마침내 촬영이 끝나고 난 후 바로 경추인공디스크치환술을 받았다. 성공적인 경추인공디스크치환술을 계기로 달려라병원과 홍보이사 인연을 맺게 됐다.

김상중 씨는 “달려라병원에서 목디스크 수술을 하고 경과가 매우 좋다”며 “디스크로 고통을 겪어보니 많은 척추, 관절로 괴로워하는 분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홍보이사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달려라병원 척추센터에서는 환자의 90% 이상을 수술을 하지 않고 비수술치료인 신경주사치료, 신경성형술, 운동요법 등으로 치료하고 있다. 배우 김상중씨도 7월부터 신경주사치료와 신경성형술을 계속 받아왔지만 비수술치료에도 불구하고 통증 호전이 없고 증상이 악화되어 수술이 불가피했다.

달려라병원은 비수술치료를 원칙으로 하지만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완벽한 수술을 목표로 한다. 달려라병원의 무결점 수술을 위해 몇 가지 조치를 먼저 취한다. 첫째, 균의 유입을 방지하고 지속적인 양압으로 세균과 바이러스를 걸러주어 최적의 환경에서 수술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무균수술실을 운영한다.

둘째, 환자의 안전 및 회복을 위하여 최신의 최소침습 척추 수술 기법을 사용한다. 그 결과 미국 메드트로닉사 최소침습 척추 수술 ‘국제 의사 교육센터’로 지정되어 첨단 수술법을 지속적으로 해외 의료진과 교류하며 교육한다.

셋째, 척추 수술시 사용하는 기구 및 환자 몸속에 삽입하는 임플란트(척추 보형물)는 세계 최고 수술 기구 회사인 Medtronic의 기구만을 고집한다.

달려라병원 이성우 원장은 “배우 김상중씨가 심한 목디스크 증상으로 수술한 경추인공디스크치환술은 출혈이나 흉터 걱정이 거의 없으며 안정성이 높은 수술이기에 수술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며 목디스크 질환의 경우 어느 한 가지 치료방식을 고집하기 보다는 환자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한번 치료할 때 제대로 된 완벽한 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환자 상태를 정확히 진단한 후 비수술, 수술 치료 중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