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이승리 기자]금융감독원(원장 진웅섭, 이하 금감원)은 지난 11일 ‘서민을 위한 무료 금융주치의’ 서비스를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는 오는 2015년에 시행될 서민 안정 금융 생활지원책인 ‘무료 금융자문서비스’ 도입에 앞서 시범운영 되는 것으로 서민들의 니즈에 맞는 재무상담 등을 금융전문가가 직접 제공한다. 한편 저축과 투자, 부채 관리, 생활관련 세금, 은퇴 준비 등의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상담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가능하며 △대면상담은 금융감독원 본원 1층 민원상담센터내 상담부스에서 △전화상담은 금융감독원 콜센터, 국번 없이 1332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