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충북 영동군이 특산물인 와인을 활용한 소금빵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시나브로 제빵소(심천면)와 손 잡고 와인소금빵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의 '2021 특산지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에 뽑혀 10억원을 지원받았다.
빵 반죽에 첨가된 와인은 국내 농가형 와이너리 최초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해썹) 인증을 받은 불휘농장 제품이다.
레드와인 소금빵, 화이트와인 소금빵 두 종류를 선보였는데 어린이집과 노인병원 등을 중심으로 단체주문이 늘고 있다.
시나브로 제빵소에서는 와인소금빵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와인소금빵을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영동은 농가형 와이너리 36곳이 있는 국내 최대 와인 산지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