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충북 영동군이 특산물인 와인을 활용한 소금빵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시나브로 제빵소(심천면)와 손 잡고 와인소금빵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의 '2021 특산지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에 뽑혀 10억원을 지원받았다.
빵 반죽에 첨가된 와인은 국내 농가형 와이너리 최초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해썹) 인증을 받은 불휘농장 제품이다.
레드와인 소금빵, 화이트와인 소금빵 두 종류를 선보였는데 어린이집과 노인병원 등을 중심으로 단체주문이 늘고 있다.
시나브로 제빵소에서는 와인소금빵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와인소금빵을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영동은 농가형 와이너리 36곳이 있는 국내 최대 와인 산지다.
12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