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 확산 위한 협력사업 모색 활성화 논의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와 국립광주과학관(관장직무대리 전태호)은 31일 관학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호남대학교 경영학부 양동민 교수, 장준호 교수와 대학원 경영학 박사과정생이 참석했다. 이날 과학관의 전시‧교육 등 과학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사회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 모색과 다각적인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나종원 국립광주과학관 대외협력홍보실장은 “앞으로 관학 협력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립광주과학관과 호남대학교가 함께 발전하고 지역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광주과학관과 호남대학교는 지난 2019년 3월 과학문화행사와 전시 교류‧협력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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