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가 중장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 지역 중장년층은 126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49%를 차지함에 따라 75억원을 들여 40∼60대를 위한 일자리 2000여개를 만든다.
도는 이를통해 중장년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살려 재취업, 이직, 전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퇴직 근로자 이·전직 준비 지원, 지역 스타트업 지원,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사업 등이 추진된다.
관련 모집공고 및 세부 일정은 시·군별 홈페이지 또는 경북도 일자리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