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15일 오전 대구 달성군 비슬산 참꽃 군락지(30여만평)에서 등산객들이 운무에 둘러싸인 참꽃(진달래꽃)을 감상하고 있다. 대구 달성군은 이날부터 16일까지 일정으로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참꽃 만나 봄'을 주제로 '제27회 비슬산 참꽃문화제'를 진행 중이다. 달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4년만에 다시 열리고 있는 올해 참꽃문화제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생동감을 느껴보고 삶의 여유도 찾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사진=김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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