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강원도 강릉시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한다고 18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강릉 일대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긴급 구호 물품으로 3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도 지원하기로 했다.
이상목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는 “대규모 산불 피해를 본 강릉 지역 주민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dsu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