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경기 성남시의회가 지난 5일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분당 정자교 보행로 붕괴 사고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한다.ㅏ
성남시의회는 18일 제281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정자교 붕괴 사고 행정사무조사 안건을 의결했다.
시의회는 국민의힘 의원 5명과 더불어민주당 의원 4명 등 여야 의원 9명으로 조사 특별위원회도 구성했다.
정자교 사고 행정사무조사는 여러 차례 이뤄진 정기 안전점검과 정밀 안전점검에서 양호 판정을 받은 정자교의 보행로가 최근 붕괴하면서 사상자가 발생함에 따라 성남시 안전 관련 행정이 미흡했는지 조사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조사 특위의 활동 기간은 최장 180일이다.
why3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