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기후변화청년단체GEYK(이하 GEYK)가 창립 9주년과 제 53회 지구의 날을 맞아 ‘NG(Next Generation)동묘 플리마켓 : 우리는 기후위기를 거스르지’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구의 날 당일인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담상회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기후변화를 더 쉽고 즐겁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

제로웨이스트 및 친환경 라이프를 지향하는 소상공인들과 미국의 아이스크림 제조회사인 ‘벤앤제리스(Ben & Jerry’s)’가 함께 참여하여 운영된다.

행사는 크게 ▷‘기후피해세대를 넘어 기후위기세대로’의 저자 이재형 박사와 함께하는 ‘기후위기 북토크’ ▷벤앤제리스와 함께하는 ‘One Scoop of Peace and Love’ 프리콘 이벤트 ▷기후변화를 이겨내는 8가기 방법 전시 ▷지구샵, 사각사각, 하이메, 한바랄 출판사 등 제로웨이스트 • 친환경 지향 업체들의 팝업 스토어 ▷NG 동묘 돗자리 플리마켓 ▷빠른 벚꽃 엔딩 포토부스 이벤트 등이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북토크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추첨으로 도서를 제공하는 행사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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