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신임 사무차장(차관급)에 김헌정<사진> 변호사가 임명됐다. 헌재는 지난 7일 재판관 회의 의결을 거쳐 김 변호사를 사무차장에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김 신임 사무차장은 서울대 법대와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1990년 검사(수원지방검찰청)로 임용됐다. 검사로 재직하는 동안 공안, 특수, 형사 및 기획 등을 두루 거쳤으며 업무 시야가 넓고 원칙에 입각한 업무 처리로 공정한 수사를 한다는 평을 받았다.
최상현 기자/
bons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